건강 정보
초음파 검사전 금식, 몇 시간 해야 하고 물은 마셔도 될까?
초음파 검사전 금식은 모든 초음파에 필요한 것은 아니다. 간·담낭·췌장 등을 보는 상복부 초음파는 검사기관에 따라 보통 8시간 정도 금식을 안내하며 물까지 제한하는 곳도 있다. 반대로 하복부·골반 초음파는 방광을 채우기 위해 물을 마시고 소변을 참아야 하는 경우가 있다. 검사 부위별 준비 방법을 차근차근 풀어 보았다.초음파 검사전 금식은 몇 시간 해야 할까?상복부 초음파라면 검사 전 약 8시간 금식을 안내하는 의료기관이 많다. 간과 담낭, 담도, 췌장 등을 선명하게 관찰하기 위한 준비 과정이다. 음식을 먹으면 담낭이 수축한다. 장 안에 음식물과 가스가 많아지면 초음파가 잘 통과하지 못해 췌장이나 담도처럼 깊은 곳에 있는 장기를 확인하기 어려워질 수도 있다. 다만 정확한 시작 시간은 검사기관마다 다르다. ..
2026. 9. 1.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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