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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토닌 이란, 행복 호르몬이라고만 보면 안 되는 이유(역할, 생성, 부족과 과다)
세로토닌 이란 우리 몸에서 신호를 전달하는 신경전달물질 가운데 하나다. 흔히 ‘행복 호르몬’이라고 부르지만 실제로는 기분뿐 아니라 수면과 각성, 식욕, 장운동, 혈소판 기능 등 여러 과정에 관여한다. 뇌에서만 만들어지는 물질도 아니며 위장관과 혈소판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세로토닌의 뜻과 만들어지는 과정, 부족하거나 지나치게 많을 때의 의미를 쉽게 정리해 보려고 한다. 세로토닌 이란 정확히 무엇일까?세로토닌은 5-하이드록시트립타민, 줄여서 5-HT라고 부르는 모노아민 계열의 신경전달물질이다. 음식으로 섭취하는 필수아미노산인 트립토판을 원료로 몸에서 만들어진다. 세로토닌은 뇌의 중추신경계뿐 아니라 위장관과 혈소판에도 존재한다. 그래서 뇌에서 감정만 조절하는 물질로 생각하면 범위를 너무 좁게 보는 셈이다..
2026. 9. 14.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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